지난 4강에서는 PLS(Polarized Light Sensing) 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지난 3강까지 측위의 개념부터 과학적 직관을 통해 알아본 원리 그리고 구체적인 방식의 종류까지 훑어보았다.


오랜만에 쓰는 ‘포지셔널 트래킹 101’의 3강이다. 지난 시간까지 물리학적인 의미의 파동에서 어떻게 위치를 유도해낼 수 있는지 과학적 직관을 설명했다. 이제는 직관을 너머 실제 상용화된 기술에서 꾀하고 있는 방식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지난 1강에서는 ‘측위(Positioning)’의 개념과 회전과 이동을 근간으로 하며 이를 공학적 개념으로 설명하기 위한 자유도(Degree of freedom)을 다루었다.


VR 뿐만 아니라 드론, AGV,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로하는 ‘측위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고 특별히 가상현실(이하 VR)에서 말하는 측위가 어떤 것인지 자세히 다루고자 한다.